나와 마주하는 시간 by Jay


힘든 일을 겪을 때는 나 자신을 마주볼 용기가 나지 않는다.
이렇게 된 게 모두 내 탓 같아서, 내가 못나서 그런 것 같아서 나를 들여다볼 용기가 나지 않는다.
요즘 내 블로그에 들어오기 힘든 이유도 그것 때문인 것 같다.


덧글

  • 2018/01/04 13:08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Jay 2018/03/18 01:20 #

    하루하루가 바쁘다 보니까 이렇게 글을 안 쓴지 오래된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.
    들어왔는데 웃음이 나는 답글이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.
   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저는 안녕하세요님께서 남겨주신 글 때문에 며칠간은 행복할 것 같습니다.
    아마 또 글을 계속 쓰려고 노력하게 되겠죠.

    이렇게 글을 남겨주신게 저한테 엄청 큰 위로라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    안녕하세요님께서 지금 여유롭고 즐거운 생활을 하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.
    어디에서 어떤 식으로 또 글을 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간 다시
    안녕하세요님께 닿았으면 좋겠네요.

    행복한 하루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.
    너무나 길고 행복한 글을 주셨는데 제 답글이 그에 좀 못 미치는것 같아서 죄송하네요.
    행복한 하루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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