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없음 by Jay


요즘은 쓸 말이 없다.
생각은 많아지고 가슴은 텅 비는 것 같다.



덧글

  • xxx369 2017/01/31 16:24 # 답글

    저두요
  • 2017/02/06 21:06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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