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생각 by Jay

하고 싶은 말이 많으면 오히려 입이 안 떨어지기도 한다.
너무 많은 생각들에 파 묻혀 있으면 그 많은 생각들 중 무엇을 집어 보여야할지 모르겠다.
글을 쓰는 것도 그렇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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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생각난 한 가지 소원,
주택을 지어서 살고 싶다.
작은 마당이 있고 지하는 서재로 만들고.
사고 싶은 책은 고민 없이 새 책으로 구매해 채워 넣고 싶다.
시집도 망설임 없이 구매하고 싶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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