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by Jay


내 블로그도 예쁘고 깔끔하게 꾸며보고 싶다.
이 곳은 그저 내가 느꼈던 감정들 중 아주 소소한 부분을 기록하는 공간이지만 그래도 나름 글이다.
내 글이 머무르는 집이 이 곳이니, 게다가 여기는 어찌되었든 노출된 공간이기에
예쁘게 해 놓고 싶은 마음이 있다.

하다 못해 나는 일기를 쓰는 다이어리조차 고민해서 골랐었는걸.
웹디자인을 책이라도 보면서 독학해볼까 싶다.





덧글

  • 나른한 치타 2016/11/27 21:05 # 답글

    아.. 저도 꾸며야지 꾸며야지 하는데도 집 청소안 하는 것만큼이나 안 꾸미게 되더라고요.....
  • 2016/11/28 22:33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