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성숙한 다짐 by Jay


난 이 무수한 다짐들로 흘려보낸 날들을 기억한다.
인정 받고 싶다는 생각은 없다고 여겼는데
나는 언제부턴가 잠들기 전에도 주변 사람들의 말이 귓속에 멤돌았다.

좀 더 생각해 보니 인정 받고 싶은 생각보다
내가 나를 비참하게 만들지 않는 것이 꼭 내 인생의 목표인 것처럼 굴었던 것 같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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