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 답을 알고 있다 by Jay


답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외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.
깊은 곳까지 쳐다보기가 망설여지고 시도하는 것 조차 힘들게 느껴진다.
항상 외면하는 일은 쉽다.
그저 하던대로, 흘러가는대로 그렇게 머물러 있기만 하면 되니까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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